여기저기 3화

여기저기 3화

딱 실력이 보이는 두 사람(...) 이번 시간도 두 개의 이야기로 진행된 시간, 전반부는 주연 5인방의 눈싸움 대결이었고 후반부는 조연들까지 가세한 조리 실습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화도 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이번 화에서 후반부 이야기가 더 재미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전반부 이야기가 재미없다거나 한 게 아니라, 후반부 쪽은 뉴 페이스들도 가세해서 그런지 재미가 늘어난 감이 있었거든요... 특히나 이오 군은 이번 화에서도 다시금 마성의 포스를 작렬했는데 전반부에 나왔던 염장신은... 으음... 각설하고, 이번 화를 보고 난 소감을 간단히 밝히자면... 츠미키 낭자는 인간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