툼레이더 리부트 후기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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툼레이더 리부트 후기 /1431
심시티가 박살낸 나의 멘탈은 케리건과 라라, 엘리자베스가 치유해줬다. 이번작은 흔히들 툼레이더 리부트라고 불리는데, 모험가(의 탈을 쓴 싸이코패스 살인마) 라라 크로포트의 탄생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원 부제는 A Survivor is Born. 허나 악당을 때려잡기 시작하는 라라를 보고 있자니 제목에 '본'이 붙으면 다 저렇게 힘세고 강한 악.당.파.괘. 캐릭터가 되는건가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우리 라라가 달라졌어요. 헐리우드 - 안젤리나 졸리의 건강한 섹시미로 굳어져버린 툼레이더의 이미지는 전작 언더월드에서 쇄신 시도가 시작되었고, 리부트는 새로운 이미지의 라라의 시작을 그려내는데 성공했다. 무엇보다도 고착된 이미지와 툼레이더 시리즈의 높은 난이도, 거기에 너무나 강력한 경쟁작인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