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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데차 할거같은 찐따의 차일드 리뷰 - 아슈토레스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그 차일드입니다. 이번 글의 본문에선 그런 외적인 문제에 대한 것 보다는 성능에 집중하겠습니다. 1. 럼블에 혜성같이 등장한 개년. 곱상한 외모와는 다르게 무지막지한 화력을 품고 있는 공격형 차일드의 새로운 일진입니다. 광속성만이 아니라 전 속성을 포함해서 딜러 서열을 새로 정리하게 만드는 초신성이죠. 가장 두드러지는 점으로는, 아리아를 제외하곤 광속성에는 존재하지 않던 방무뎀 슬라이드 스킬을 가지고 나왔다는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아리아의 방무뎀이 로또성에 무작위 타겟 2회 공격이라는 점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딜을 기대하기 어려웠다는 점과는 크게 다르게, 암속성의 아르테미스처럼 한 대상에 3연속 공격을 하기 때문에 막강한 딜을 보여줍니다. 여기에 더해서, 메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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