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디케이트

|2012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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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케이트

|2012년 5월 20일

원작은 아니고 요새 나온 FPS.... 국전에서 플레이패보니 왜 진작에 이걸 안 샀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누가 사이버펑크 아니랄까봐 적을 해킹해서 공격하기 쉽게 만들거나 아예 자살유도까지 가능하다는 게 마음에 들었다. 문득 보니 신디케이트+F.E.A.R 시리즈 느낌의 FPS가 나오면 그동안 나름대로 매너리즘에 빠져 있던 FPS에 충격을 줄 만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정리해 보면... 1.불릿 타임이나 그 시간을 이용한 적의 급소를 공격하는 기술의 도입. 이건 신디케이트나 F.E.A.R나 모두 다 있던 거니까.... 2.특수한 스킬을 사용. 스킬은 업그레이드도 가능. 3.분위기는 사이버펑크나 동양권 호러물.... 이라고 해야 하나? 몽환적이면서도 깔끔하지만 섬뜩한 분위기. (개인적으로 밀리터리 F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