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 - 溫泉 데이트 (9)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4월 27일
Posts
シェルノサージュ - 溫泉 데이트 (9)

シェルノサージュ - 溫泉 데이트 (9)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4월 27일

(퇴근해서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오니 이온이 잘려고 해서 슬펐음) 이온 : 저기, 온천이니까 목욕타올을 두르는 편이 좋을까나.... (응 그게 낫겠지) 이온 : 역시 그렇게 생각해? 그러면, 목욕타올을 둘러둘게 이온 : 기다렸지~♪ 이온 : ....이런 느낌인데, 어떨까? 이온 : 에헤헤, 오늘은 조금 오래 들어가고 싶은 기분일지도 이온 : 그러면, 출발할게 이온 : 으~응..... 기분 좋아-! 이온 : 역시, 온천의 기분좋음은 집의 목욕탕 하고 비교할게 안되네 이온 : 탕속에서, 쭈욱 하고 몸을 피는건, 굉장히 기분이 좋아 이온 : 당신도 해봐. 자, 몸을 쭈-욱 하고 (음..... 저기 오늘은 부끄러워하지 않는거야?) 이온 : 엣, 어째서? 이온 : 그치만, 우리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