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 다크니스 감상기 /1438

Posts
스타트렉 다크니스 감상기  /1438

스타트렉 다크니스 감상기 /1438

2009년. 로스트와 프린지, 클로버필드로 떡밥이미지를 확고하게 굳혀 한편에선 떡밥브람스라고 불리우던 JJ에이브람스가 트레키들과의 정면승부를 선언하듯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을 내놓았던 그 때, 스타트렉의 팬이니 SF의 팬이니 뭐니에도 상관없이 일단 배경이 미래의 우주에서 비행선이 날아다니고 워프도 하고 외계인과 싸운다는 내용 하나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어른이의 가슴은 유로비트로 쿵쾅쿵쾅 뛰고 있었다. 그 무렵 프린지와 로스트, 클로버필드 모두를 다 재밌게 본데다가 또 인기였던 히어로즈에서 뇌를 쪽쪽 빨아먹는 악당 사일러가 무려 매력넘치는 쫑긋귀 엘프x 벌칸인o 스팍으로 나오는데다 에릭 바나까지 심해에서 기어나온 네모선장님으로 나온다니 기대감이 넘쳐가던 중에 빠른 관람을 결정적으로 부추겼던 것은 완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