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7.9. 공포의(?) 바이킹, 주말 월미도 나들이 + 차이나타운 원보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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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7.9. 공포의(?) 바이킹, 주말 월미도 나들이 + 차이나타운 원보만두
지난 중학교 친구 결혼식 다녀온 날 오후에 차 끌고 월미도도 묶어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장이 인천에 있어 간 김에 겸사겸사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월미도란 곳이 어떤덴지 궁금해서 찾아보았죠. 그동안 인천은 차이나타운 때문에 여러 번 갔지만 월미도는 단 한번도 찾아보지 않았던 미지의(?) 곳인데, 사실 그 악명높은 '월미도 바이킹'이라는 놈을 한 번 체험해보고 싶기도 했고요. 월미도로 가볍게 바람 쐬러 다녀온 후기를 간단한 사진과 함께 짧은 코멘트로 남겨보도록 합니다. . . . . . . 처음에 월미도라고 했을 때 굉장히 한적한 분위기의 섬을 상상했지만... 일단 지금은 육로 이동이 가능해서 더이상 섬이라고 할 수도 없고, 그냥 주말에 차 많고 사람 많은 유원지로 이루어진 도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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