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 오펀스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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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혈의 오펀스 2화
잘나신 미형(?) 주인공들 사이에서 평범하다못해 후덕한 외모인 채 나름 상식인 포지션으로 활약하는 비스켓. 감정이입하기 좋게 만들어진 우리 같은 일반인 캐릭터로 생각해 내심 응원하고 있었는데. 그랬는데...! 믿었는데...! 아아, 안돼. 머리가 하얗게 되서 더 이상 아무 것도 쓸 수 없어! 이 자식 용서못해! 이름처럼 산산조각 나버려!

잘나신 미형(?) 주인공들 사이에서 평범하다못해 후덕한 외모인 채 나름 상식인 포지션으로 활약하는 비스켓. 감정이입하기 좋게 만들어진 우리 같은 일반인 캐릭터로 생각해 내심 응원하고 있었는데. 그랬는데...! 믿었는데...! 아아, 안돼. 머리가 하얗게 되서 더 이상 아무 것도 쓸 수 없어! 이 자식 용서못해! 이름처럼 산산조각 나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