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디아블로 III - 강령술사의 귀환
작년부터 이야기가 나왔던 강령술사(네크로맨서)가 돌아왔습니다. 네팔렘 강령술사는 줄이 아니라 요르단이라는 강령술사의 제자입니다. 전작보다는 확실히 재미있어졌더군요. 기술발전으로 컨셉을 더욱 잘 살린 쪽이겠지만 말입니다. 이번에는 까칠한 차도술사로 컨셉을 잡은 것인지, 7인의 네팔렘(...) 중 유일하게 고압적인 말투를 유지합니다. 가장 압권은 추종자들에 대한 첫인상인데... 코르마크는 "아무 것도 모르는 광신도지만 굳이 같이 가겠다니 말리지는 않겠다" 린던은 "별로 도움이 안될 것 같은 건달" 그리고 자카룸에 대해서는 "그 종교의 성직자들은 언제나 너무 쉽게 타락했다" 아주 그냥 사방에서 까이는구나 자카룸. 성전사하고 만나면 꽤 볼만하겠어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