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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워머신 스타터 체험해봤습니다
으허허.. 재밌네요.. 하필 스카이림 늑인에 빠져있는데 늑인팩션으로 체험을해서 더 재밌었던거 같기도.. 콜로셜 겜 구경하고 스타터 해 본 느낌으론 워해머 4k와 워해머 판타지의 중간점에서 독특한 재미를 만들어냈다는 느낌이네요. 호드랑 워머신이랑 토큰 개념이 다른 것도 재밌고.. 특능도 다양하고 재밌고.. 2d6 베이스에 다이 더하는 기본 시스템도 심플하면서 재밌고.. 물론 제 베스트 미니어쳐 게임은 디엔디 미니어쳐 1.0 입니다만, 이제 그걸 하는게 불가능한 시점에서 굉장히 좋은 대체제가 아닌가 마,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변에서 추천하는 이유가 있었던듯..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