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도아5플러스 아케이드 모드 삼매경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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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도아5플러스 아케이드 모드 삼매경이었네요

오늘은 도아5플러스 아케이드 모드 삼매경이었네요

오늘 아침에 스토리 모드를 마저 깨고 아케이드 모드까지(노멀) 애들 코스튬 뽑느라 달렸네요. 플러스의 좋은 점이라면 추가 캐릭터를 플레이 횟수나 점수로 안 깨서 굿. 저번에 찍을 땐 스토리 모드는 스샷으로 안 남기에 안 찍히는 줄 알았는데 되네요. 참고로 전 도아에서 크리스티를 가장 좋아합니다. 헉헉. 스토리 모드의 이벤트 영상에서 나올 때마다 색기를 발해주시는 좋은 아가씨. 목소리도 누님 계열 전문이신 그 분이고 말이죠. 근데 나올 때마다 좋은 남자 타령해서 그게 좀 깨네요. 원랜 냉철한 암살자(집에 표범도 키우는)인데..... "꼬마야 집에 암표범 한 마리 안 들여 놓을래~?" 그리고 깨알같이 보이는 미라와 히토미.ㅋ 그 놈의 레전드 모핑 때문에 터치 플레이 하고 있는데 좀처럼 안 풀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