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모임 20120513

ARMA모임 20120513

오늘도 늘 하던 대로 하고 마지막으로 프리 플레이에 들어갔는데 다른 멤버들의 실력 향상이 눈에 띄더군요. 특히 박제후햏은 바인딩&와인딩을 자유자재로 수행하여 매뉴얼의 기술들이 자동적으로 들어가는 등 일취월장한 실력이 눈에 띄였습니다. 다른 햏도 처음에는 중단 위주의 소극적인 스타일이었지만 Entreri햏의 지도 이후 한쪽이 막히면 즉시 다른 쪽을 치는 것을 즉시 터득하여 제가 아주 발려버렸습니다. 기술이 좋아지는데 비해 저는 아직 한번 와인딩 컷이 막히면 그 상태에서 다른 와인딩 컷으로 다른 빈틈을 공략하는 것이 잘 안 되어서, 와인딩 배틀이 이루어지면 대체적으로 발리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바인딩이 발생하면 힘으로 밀어붙이면서 왼손으로 상대 손목을 잡고 치우면서 폼멜 어택이나 칼을 뒤로 빼서 찌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