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팔안다만] 54일차(1), 탑보단 광장 구경이 재밌는 부다나트

Posts
[인도네팔안다만] 54일차(1), 탑보단 광장 구경이 재밌는 부다나트

[인도네팔안다만] 54일차(1), 탑보단 광장 구경이 재밌는 부다나트

오늘은 네팔에서의 마지막 날.엄밀히 말하면 오후에 버스를 타고 인도 국경으로 가서 내일 국경을 넘을거니까 D-1일이긴 하지만... 아무튼 아침부터 한 군데라도 가보기 위해 8시쯤 이른 기상을 합니다 네팔짱 숙소 2박밖에 안 했지만 내 집처럼 포근했던 네팔짱 숙소.이제는 이 건물이 없어졌다는 게 슬프네요ㅠㅠ 오늘 오전에 둘러볼 곳은 부다나트 사원입니다.고대 네팔 불교의 성지인 곳으로, 부처의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다고도 하네요. 타멜에서도 가까워 보이고, 입장료도 저렴한데다 세계문화유산이기도 하다기에 카트만두에 널린 수많은 유적 중 여길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동준이는 오늘은 늦게까지 호텔에서 밥 먹고 쉬겠다고 안 간다네요결국 저 혼자 길을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