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플레이일지.

무명병사의 격납고|2014년 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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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플레이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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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병사의 격납고|2014년 7월 2일

연료가 모자라는 거야 언제나 있는 일이니까 그렇다 치겠는데... 여기저기에서 애들이 아프다고 절뚝거리는데 도크는 두 곳밖에 없고... 드랍으로 중순이 가입하는 걸 보니 '나는 무슨 짓을 했나...'싶기도 하고... 중순이 오길래 오오 했는데 쿨럭... 어뢰를 찾아보니 '아... 근대화개수에 들어간 애들이 달고 있었지...'에 좌절... 항모가 없으니 중상이 일상이지만 항모가 있으면 기름이 초고속... 사이운이 나와서 꿈과 희망을 품고 레시피를 부었더니 꽝... 뭐가 나온다 싶더니 52형이 아니라 21형... 뭐 쓸만한 거라도 나오려나 하고 그냥 돌리니 7.7mm... 차라리 실패가 더 낫지... 원정을 보내는데 자원이 왜 안오나 싶었더니 4번 원정이 아니라 3번 원정을 보내고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