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돌아다닌 후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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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돌아다닌 후기.3

1.서울에 간 마지막은 시형님 결혼식을 끝으로 그날 제주에 내려왔다. 전날에 시댁에선 손님 맞이한다고 다시 반 명절모드로 들어가서.. 튀김에 잡채에... 아무래도 시골이라 손님 맞이하여 음식 드리고 그런 풍습이 있는데 나는 생경하니... 그냥 도와드리고 준이 소개해드리고.. 준이는 손님들께 인사에 수다소리에 자려하는데 엄만없고.. 완전 .. 스트레스가 극에 다다름.. 2.쨌던 날은 지나가고... 형님 결혼식때.. 6시반에 깨서 준비하고.. 이제 내려보낼 짐 정리하고.. 이러저러하게 해서 서울 가는 버스에 탔다. 준이도 6시반에 깨서 잠 못자고 있다가.. 버스탈즈음 해서 잠이 들었고.. 한시간 반을 잠잤다. 3.버스안에서 이래저래 음식이 나왔는데 신랑이 어차피 뷔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