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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 오브 세이비어 리뷰 00편. 오르샤 루트 오프닝
예전에 올려놨었는데 실수로 지워버려서 처음부터 다시 씁니다. 이 글은 상당한 약을 포함할 수 있으며 메인 퀘스트만 다룹니다.더욱 재미있는 리뷰를 쓸 수 있도록 아무쪼록 스포일러는 자제해주세요. 모바일에서 보기 힘들고 수정할 내용이 있어 처음부터 다시 작성합니다. 새가 날아옵니다.여신상의 손에 내려와 앉습니다. 짹짹거리며 이야기하는데 짹짹어 9급 자격증의 비루한 실력으로 해석하자면새1 : 그러게 클베 수준의 게임을 왜 정식 출시하는데새2 : 게임 자체는 분명 괜찮은데.. 잘만 하면 10위권도 노릴 정돈데 말야. 참신하기도 하고 이쁘기도 하고, 그만큼 기대도 받았고. 새3 : 파판14처럼 처음부터 다 갈아엎고 리뉴얼해줬으면 좋겠는데... 기본 게임 엔진부터 시작해서.. 안 되겠지. 분명..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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