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집에 오는길

Who moved my BB? |2017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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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집에 오는길

우여곡절 집에 오는길

Who moved my BB? |2017년 3월 6일

어쩌다 보니 한 달 이란 시간 동안 대륙 세곳을 돌고 옴. 마지막 여정 즉, 한국서 삼일 있다가 집으로 돌아와 하루만에 다시 아프리카로 가는 계획은 피곤해서 으악 소리가 진심 터짐. (뱅기서 일하시는 분들은 정말 체력이 강철이신듯) 뱅기 타기 바로 직전 너무 힘들어서 탈까말까 게이트 앞에서 정말 많이 고민하다 결국 젤 마지막으로 들어감.고생할 줄 알았다면 걍 표를 버리는 거였는데...... 어쩄든 아주 오래간만에 아프리카 (또는 중동) 도착!!!!!!!!!!!!!!!!!!! 새 공항 터미널...... 인가부다. 이 나라에 들락거린지 이십년이 다 되가는데 그동안 이 나라의 흥망성쇠는 거의 본듯. 카이로선 오래 살지 않다 바로 석유나라로 옮겨지게 되었는데 그 때만 해도 모든 문화, 예술 그리고 학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