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goldbug132|2017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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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goldbug132|2017년 5월 10일

오랜만에 새로운 보석을 만난 기분이다. 병맛으로 웃기려고하면 너무 억지스러운 부분이라 불편한 느낌이 있다. 이번 영화는 다르다.딱히 스토리도 없는데 계속 웃기고 억지스럽지만 부드럽게 이야기가 이어진다.어디서 많이 본 좀비이야기에다가 특별한거 없는 캐릭터지만 뭔가 계속해서 웃기는 재주가 있다.좀비를 죽이는 방법도 너무나도 기발한 것도 엄청난 매력이다.특히 별로 존재감도 없는 켄달은 너무나도 이쁘다.이것도 엄청난 매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