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7화

빙과 7화

유카타 아니야... 저건 좀 그래... -┌ 이번 시간은 온천여행 에피소드, 타지로 여행을 와서도 미스터리는 꼬리를 물고 이어졌습니다... (그래도 죽음을 몰고 다니는 어느 소년 탐정들보다는 낫지만) 수수께끼가 무엇이 되었건 간에 이번 화에서 중요한 건 두 가지, 하나는 주인공 호타로 군의 서비스샷(...), 절묘한 타이밍에 주변 오브젝트로 중요 부위를 가린 대목에선 실소를 금치 못하겠더군요... --a 물론, 에루짜응의 서비스샷도 있었습니다만 호타로 군 대목에서 느낀 인상이 강해서... -┌; 또 다른 하나는 역시 에루짜응, 이번 화에서도 초롱초롱, 자체발광 그 자체... 특히나 갑작스럽게 '뽀샤시' 효과가 들어간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