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시즌 중간 삼성 투수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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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시즌 중간 삼성 투수에 대한 생각
이번 시즌 삼성 투수진은 평가하기에 애매한 부분이 크다. 선발진을 구성하는 인원은 많지만, 제 역할을 해주는 선수가 두 외국인 투수말고는 찾아볼 수 없다.자원은 풍부한데, 쓸만한 자원이 없다. 6인 선발체제를 한다고는 하지만, 부진(윤성환,김대우,최채흥)와 부상(백정현, 장원삼,양창섭)으로 인해 계속해서 바뀌고 있다. 6월 15일 기준, 윤성환과 김대우는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65억을 주고 사들인 우규민은 중간계투로 롱리프로 미비한 활약 중이다.현재 외국인 원투 펀치 말고는 선발로테이션을 지켜주지 못 하고 있다.팬의 입장에서 외국인 원투펀치와 전통의 에이스 윤성환과 우규민이 3~4선발 역할을 해주고 5선발로 백쇼가 6선발로는 양창섭 혹은 최채흥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하지만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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