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명성을 말아먹은 좀비 영화 28주후(28 weeks later)

risk some soul|2012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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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명성을 말아먹은 좀비 영화 28주후(28 weeks later)

전작 명성을 말아먹은 좀비 영화 28주후(28 weeks later)

risk some soul|2012년 6월 18일

전작 28일후 명성을 말아먹은 좀비 영화 28주후. 제레미 레너 때문에 다시보고 눈물이 나려한다;ㅁ; 흑흑(스포있음) 뛰어다니는 좀비 시초가 조지 로메로의 시체시리즈 3부작을 리메이크한 잭스나이더의 '새벽의 저주 (dawn of the dead 2004년)'라고 대부분 알고 있지만 알고 보면 대니 보일 감독의 '28일후(28 days later-2002년)'가 먼저다. 지치지 않는 체력에, 뇌가 뭉개지지 않는 이상 거의 불사에 가깝고, 게다라 군집생활까지 해서 떼로 사람을 공격. 이미 이 정도로도 무시무시할만큼 위협적인 존재가 된 좀비이건만 왜 자꾸 애들 능력치를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모르겠다. 지금 다시 봐도 눈 벌건 좀비들이 100미터 달리기 하듯 질주하는 모습을 보니 내 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