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게이샤의추억(2006)/와타나베 켄
미국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게이샤의 추억. 2006년에 개봉한 작품인데 오늘 아침에 ocn에서 하길레 과일을 잔뜩 가져와서 먹으면서 보았다. 배경이 2차세계대전중의 일본이고 배우들도 동양인인데 헐리우드에서 만들어서 그런지 대사를 영어로 한다. 초반에는 좀 거슬렸는데 영화니까 그러려니 했다.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생각없이 본건데 생각외로 재미있었다. 가장좋았던건 극중 장쯔이가 chairman 이라고 불렀던 와타나베 켄 인데 너무 멋있어서 반했다. 나중에 둘이 이어져서 좋았지만 내심 노부역을 맡은 야쿠쇼 코지와 이어지길 바랬다. 후반부로 갈 수록 실망스러운점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었다. 와타나베켄이랑 야쿠쇼 코지를 알게됬으니까! 근데 둘다 얼굴이 낯이 익어서 찾아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