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뢰한

goldbug132|2016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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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bug132|2016년 2월 27일

무뢰한, 모호한 경계선의 사랑의 감정을 잘 표현한 영화 였다.혜경과 재곤의 감정선에서 이어졌다, 끊어졌다, 계속 흘러가는 영화를배우들의 표정연기가 삐걱거리게 흘러가는 영화를 잡아낸것 같았다. 어떻게 100%감정이 존재할까? 감정 안에는 수없이 많은 것들을 내포하고있고 실제로도 감정은 언제나 모호하고 다른 감정에 걸쳐있다. 그러한 감정을 연기해내는 두 배우가 너무 멋진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