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돌아다닌 후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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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돌아다닌 후기.3

1.마지막날... 어제는 신랑 생일이었다. 앤드 신랑이 제주도에서의 일마치고 표가 없어 김포로 올라오깉이 내려가는 날이다. 2.내려가는 짐을 싸는데.. ..... 아니 들고왔던 음식도 다먹고.. 기저귀도 얄심히 소진했건만 기저귀는 반정도 밖에 못 쓰고... 가방은 여전히 무겁고.. 추가짐이 더 생겼을까..;; 3.동생이 허니버터칩을 선물로 줬고.. 신랑생일이라고 크리스피 타이야키를 줬고 동생이 이사하미 내가 그동안 모은 화장품을 다시 챙겼고.. 리지님에게서 받은 선물과.. 소년아님께서 주셨던 선물도 있고 ....그래서 더 늘어났나보다. 아... 차나 커피를 쉽게 추출해서 내릴수 있는 텀블러도 하나 생겼지 4.신랑이 오니.. 친정부모님은 점심을 먹여야 된다며.. 기다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