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링크 창단 10주년을 맞아 상위 스플릿 도약과 시·도민 구단 최초로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의 염원을 담아 캐치프라이즈를 '인천축구지대본'으로 정했습니다. 이른바 농자천하지대본의 응용형이죠. 그동안 영어로 된 것들만 보다가 한자어로 된 걸 보니까 뭔가 기분이 새롭네요. 솔직히 아챔 진출까지는 크게 기대하지 않고 있고 1부리그 잔류만 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