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커뮤니티에 대한 도해적 이야기

기록하고픈 잡담|2017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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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커뮤니티에 대한 도해적 이야기

기록하고픈 잡담|2017년 6월 18일

캐릭터 커뮤니티는 아이디어 문학, 그러니까 구상하는 행위만으로도 문학이 되는 장르에 속해 있습니다. 아니 못 벋어나고 있죠. 그야 게임이나 다름없는 행위니까요. 우리나라에서 아이디어 문학의 두각은 현재 네이버 웹툰같은 것을 들 수 있죠. 네이버 웹툰의 몇년간의 행보를 보면 알지만 인가작품이 되기 위해선 기발하거나 진기한 아이디어(소재)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에서 알 수 있다시피 필연적으로 근래 커뮤라 통칭되는 장르의 그 아마츄어들이나 위의 프로들이나 공통적인 방향성은 기발하거나 진기해지기 위해선 낯설게 느껴지는 방향을 선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거죠. 사회성이 낯익은 모든 것이라면 낯설게 느껴지는 모든 것은 뭐겠습니까? 사회의 원점에서 가깝고 멀고의 문제일 뿐 장르적으로 방향은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