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모임 20130421

오늘 이루어진 프리 플레이에서 특히 좋은 것이 와인딩 찌르기더군요. 이전에는 컨트롤 능력의 부족으로 지르기를 하다 부상을 입힐 위험이 있어 찌르기를 봉인하다시피 했지만 이제는 멤버들 실력이 전체적으로 늘어난게 확 느껴져서 다들 조금씩 쓰는 추세입니다. 와인딩 찌르기란 칼끼리 바인딩된 다음 와인딩하면서 틈새를 찾아 찌르는 것인데 베기로는 들어갈 수 없는 좁은 오프닝도 쉽게 파고들어갈 수 있어 기존의 방어법에 익숙한 멤버들이 어려워하더군요. 덕택에 재미를 좀 봤습니다. 이 와인딩 찌르기야말로 체급차를 극복시켜주는 좋은 기법이라고 봅니다. 베기가 일차적으로 막히면 빠르게 달려들어 힘으로 몰아붙이면 대책이 안서지만 와인딩 찌르기를 쓰면 달려들다가 공개 자살을 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베기를 할때 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