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리뷰어에게 화가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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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리뷰어에게 화가나는 것들
게임을 평하는 게 만드는 것과 다르다는 것은 알지만, 그 중에서도 엄청난 내공을 가진 리뷰어들이 있습니다. 맞는 이야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생각하기 귀찮은 점은 가볍게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말하지만 어떤 것에 대한 심오함은 직접 관심을 가지고 오랫동안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겁니다.) 하지만 늘 맞는 소리만 하지 않는다고 하지 말란 법은 없습니다. 저는 어떤 것이든, 개발은 자기만의 확고하고 깊은 철학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몇몇 사람들의 리뷰글을 읽노라면 게임을 전공한다고 말하는 교수들의 태도에 회의를 품게 만들고, 때때로 그 사람들이 내 슈퍼바이저라는 사실에 관해 민망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물론 썼듯이, 부분적으로 자신이 보고 있는 것에만 집중해서 그 외의 것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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