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 가르간티아 인터뷰 ~기획시동 비화와 선단이란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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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성의 가르간티아 인터뷰 ~기획시동 비화와 선단이란 아이디어~
1. 기획시동 전야 ―― 1,2화는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의 전개도 궁금하지만 우선은 본작의 기획 발단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겠어요? 제가 참가한 건 2010년의 연말부터였는데요, 그 이전부터 우로부치 씨를 메인 라이터로 삼아 반다이 비주얼과 프로덕션 I.G, 니트로플러스 세회사에서 오리지널 로봇 애니메이션을 만들자는 기획은 움직이고 있었어요. 기본적인 골격은 이미 우로부치 씨가 만들어 놓으셨고, 그 새로운 돌파구가 "노동물(お仕事モノ)" 일을 하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그리자는 것이였죠. 저한테 감독 제의가 왔던지라, 세계관이나 캐릭터 등 대략의 이미지는 이미 어느정도 결정해놓긴 했었어요. 그리고 기획서를 본 순간 는 내용에 크게 관심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