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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케이블에 태조 왕건을 보는데...
발해가 망할 때가 되서 왕건이 "어쩌다 300년을 못 넘기고 망하냐.", "피를 나눈 형제니 그 예로 대하라." 같은 말을 하는군요. 암요. 그렇겠죠. 형제를 보는 심정이고 그만큼 허망했을 겁니다. 그 때야 몰랐겠지만 실은 전생의 자신이 건국한 나라가 망해가고 있으니까요.(어라?)
발해가 망할 때가 되서 왕건이 "어쩌다 300년을 못 넘기고 망하냐.", "피를 나눈 형제니 그 예로 대하라." 같은 말을 하는군요. 암요. 그렇겠죠. 형제를 보는 심정이고 그만큼 허망했을 겁니다. 그 때야 몰랐겠지만 실은 전생의 자신이 건국한 나라가 망해가고 있으니까요.(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