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FAN : 환상의 미다

Posts

PIFAN : 환상의 미다

올해 PIFAN은 고지라 시리즈에 집중했기 때문에 이번 PIFAN에서 보는건 이 애니 딱 하나뿐입니다. 대신 다음주 SICAF에서 좀 많이 볼 예정. 다만 이제는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들이 많이 수입되고 있기 때문에 왠만한 네임 밸류를 가지지 않는 이상은 영화제에서 보기는 힘들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아쉽습니다. 올해 BIFF를 한 번 지켜봐야할듯.(작년처럼 낙원추방 인터네셔널 프리미어 나오면 좋겠다(...)) 1. 처음에 중국 애니로 알고 있었으나 시작부터 등장하는 일본식 캐릭터 조형을 보고 당황. 아니나 다를까 대만 애니더군요(...) 2. 과연 일본과 가까운 대만 아니랄까봐 전반적인 느낌이 일본 애니메이션과 비슷합니다. 성우를 일본 성우로 바꾼다면 무리없이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치환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