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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 본 예전영화들 1
1.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1997) - 잭 니콜슨, 헬렌 헌트 말이 필요없다 그냥 (여주인공 캐릭터가 아주살짝 별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인생 최고 로맨틱코메디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귀엽고 사랑스럽다. You make me want to be a better man 당신은 나를 더 나은 남자가 되고싶게 만들어요. 2. 배트맨(1989) - 마이클 키튼, 잭니콜슨, 킴 베이싱어 팀 버튼이 메가폰을 잡은 배트맨! 20년도 더 된 영화라서 확실히 액션도 느릿느릿하고 촌스러운면이 있지만 나름의 재미가 있었다. 배트맨 하면 조커 조커 하면 배트맨 아니겠습니까?!!!(아님 말고...) 다크나이트에서의 조커는 피도눈물도 없는 미친놈(...)이라면 89년작 배트맨에서의 조커는 다르게 미친놈 더하기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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