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선샤인 2기 감상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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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선샤인 2기 감상을 마치며...
오랫동안~ 사귀었던~ 러브라이브 시리즈의 2세대 아쿠아의 이야기 러브라이브 선샤인, 마침내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1기가 그랬듯 이번 2기 또한 1세대의 그것과 비슷한 플롯으로 가는가 했는데 중반을 지나면서 확연히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결과가 1세대 때와는 다르게 가는 것으로 판가름나면서 그것이 멤버들의 행보에도 영향을 주었는데요... 후일담 성격인 최종화에서는 그것이 좀 무색해졌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1세대의 그늘이 짙게 드리웠던 1기 때와는 달리,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그 그늘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반짝임'을 찾아가는 데에서 이번 2기는 1기 때보다는 좀 더 진일보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신곡과 퍼포먼스 측면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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