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음악캠프 대신 배철수 진행, 썰전 이후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양대 패널로 출연. 전원책옹 왈, "싱가포르에서 두 사람이 쑈를. ." 쑈 치고는 정말로 전 세계적이며 세기에 남을 만한 훌륭하고 멋진 역사적 쑈이긴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