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무혐의 "성행위 있었지만 성접대 아니다"?

Incarnation|2019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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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무혐의 "성행위 있었지만 성접대 아니다"?

Incarnation|2019년 9월 20일

양현석 무혐의 "성행위 있었지만 성접대 아니다" 중앙일보, 2019.09.20 경찰이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성접대 의혹에 대해 ‘혐의가 없다’고 결론냈다. 지난 5월 내사에 착수해 약 4개월 동안 양 전 대표의 혐의를 쫓았지만 양 전 대표가 성매매를 알선했다는 진술이나 증거를 찾지 못했다는 게 경찰 설명이다. 재력가와 여성들 사이 성관계가 있었지만 ‘자발적 행위’인지 ‘성매매’인지 구분이 모호하고, 이 과정에 양 전 대표가 개입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0일 브리핑에서 “성매매알선 혐의로 입건된 양 전 대표를 오늘 불기소 의견(혐의 없음)으로 검찰에 송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접대 자리에 동석한 의혹을 받아 함께 입건된 일명 ‘정 마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