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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7
★★★★ - 1) 실존 인물 센 리큐에 관한 영화이다. 물론 클라라 부분은 뻥이다. 2) 다인이라는 것은 유리알 유희에 나오는 유리알 명인 비슷하게 미학의 궁극에 도달하고자 하는 뭐 그런 사람들을 말하는 것 같다. 이런 직업은 처음 보는 것이라 흥미로웠다. 3) 예술가에 대해 열등감을 느끼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영화 프랭크가 떠오르기도 했다. 4) 영화 속 리큐는 사실은 엄청 나쁜 놈인데 좀 뻥튀기 된 것 같기도 하다. 첫사랑때문에 제자, 딸 까지 죽음에 이르게 한다. 5) 사실 진정한 미의 완성은 리큐의 아내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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