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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북두신권 초고퀄 실사판 (.........) 감상(스포일러 좀 주의)
감독이 칠순이라는데 아직도 액션에 대한 감이 그렇게 잘 살아있다는 데 깜짝 놀랐음. 게다가 음악을 다루는 솜씨도 있어서 이거 사운드트랙 나오면 사고 싶어질 정도다. 락비트 뿐만 아니라 액션씬 자체의 음악이 웅장함이 살아있다. 개인적으로는 그 어떤 액션씬, 괴악한 세기말 분위기보다는 끝나고 나서 감독이 관객들에게 전하려 했던 메시지인 것으로 보이는 글귀 하나가 마음에 남았다. 우리는 모두가 황무지를 떠도는 여행자가 아닌가? 이는 미야모토 무사시가 남긴 인생이란 일엽편주를 타고 어딘지 모를 곳을 향해 폭풍우 속을 헤쳐나가는 것과 같다는 명언과도 일맥상통한다. 어쩌면 감독은 각박한 현실 속에 몸부림치는 모두에게 황무지를 자신이 구하지 못한 자들의 망령들과 함께 떠도는 맥스의 모습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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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그 작가님이 건드린 작품들.. ㅋㅋ [장송의 프리렌] 동인지
'그' 동인 서클 < 아가씨의 욕실 > 그 해의 유명 작품들만 골라서 자신들의 느낌으로 만들기로 유명하죠 . . . . . [ 강권의 프리렌 ] 'FRIEREX' 결국 장송의 프리렌도 피해 갈 수 없었다고 합니다 ㅋㅋ 인기 작품들의 숙명이죠, 그냥 통과의례라고 보는 게 좋습니다 그 밖에 올해 만든 작품들로는 '수성의 세기말 패자' '최애의 비공' 등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말입니다.
메타버스는 “고통”이다! 인벤 플레이어가 모히칸 A를 플레이하는데 세기말 구세주에게 머리 두 곳을 찔린 뒤 “북두잔회권! 넌 이 손가락을 떼면 3초후 죽는다!”는 말을 들으면 진짜 3초후 플레이어가 이렇게 되는 겁니까? 격겜에서 가라데만 잘하는 상대에게 처참하게 두들겨 맞고 타격에 의한 후유증으로 이렇게 되는 겁니까? (뭔가 이상하다면 진 겁니다.) 전차전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예를 들어 4호전차를 타고 플레이하다 소련 전차 계열의 76.2mm포를 맞으면 서서히 화상과 질식으로 사망하는 것입니까? 이거 진짜 배틀로얄, 데스게임, 오징어게임도 쉽게 할 수 있겠는데요? 그는 도망치지 않았어!! (……….)
권왕 라오우 추천 요리책 출간
폴아웃 요리책 출간, 인벤 지나가던 모히칸 클로버 : 맛있겠다! 꿀꺽! 하트 : 여러분도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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