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스파르타쿠스 1 : 블러드 앤 샌드,Spartacus : Blood And Sand

파란 콜라|2016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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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스파르타쿠스 1 : 블러드 앤 샌드,Spartacus : Blood And Sand

2010)스파르타쿠스 1 : 블러드 앤 샌드,Spartacus : Blood And Sand

파란 콜라|2016년 1월 25일

스파르타쿠스가 시작이였지 미드에 남성들을 끌어들인 점은.. 물론 그전에도 다양하게 있었지만, 아무래도 스파르타쿠스가 한몫 했을듯. 시즌 2부터는 주인공 배우가 바뀌는 점이 아쉽지만.. RIP. 전부터 완결난 부분까지 보자보다했는데 이제서야 보게되네. 시즌 1에서는 스파르타쿠스가 반란을 일으킨 부분인데, 로마 시대때 검투사들과 원형경기장인 콜로세움에서 처형당하는 자들의 모습들이 적나라하게 표현된 점이 아주 인상적이다. 피튀기는 장면들이나 내장이 나오는 장면들이나. 전혀 여과없이 내보내다 보니.. 잔혹할 수도 있지만..극 전반적에 흐르는 분위기다보니 전혀 거리낌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