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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밀아에서 '나중에 좋은 카드 나온다'는 말이 있다면
바하무트에는 '어차피 카드값 떨어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카드게임 성격상 카드 공급은 계속 되지만 왠만해서는 강화에 쓰지 않는 이상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계속 쌓이게 되고, 그로 인해서 가격이 점점 싸지게 됩니다. 그리고 최근 북미섭에서는 두주에 3개씩 주는 공짜 팩, 이벤트 하면 흩뿌리는 하이레어팩 때문에 레어나 하이레어 카드들은 카드가격이 엄청 떨어졌고 그에 덩달아서 스레, 스스레 카드들도 계속해서 가격이 떨어집니다. 그러면서 유저들 사이에서 이런 얘기가 돌죠. "어차피 카드 가격 떨어질텐데 다 팔고 홀파(거래 화폐)로만 들고 있는게 이득 아니냐?" 그래서 혹자는 진짜 덱까지 깨면서 카드를 팔아서 홀로만 들고 있기도 하고 새 카드가 나와서 카드값이 떨어지기만 하면 '모바게에서 통수쳤다'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