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영, 장성우, 그 외 세대교체 포수들

긁고, 흔들고, 때려!|2015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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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장성우, 그 외 세대교체 포수들

긁고, 흔들고, 때려!|2015년 7월 5일

이지영 - 시즌 초반에는 그렇게 욕을 먹고 하더니 슬로 스타팅을 시작했는지, 요즘 곧잘 칩니다. 하지만 아무리 잘쳐도 10홈런 치기 전에는 까일 것이고, 홈런만 노리면 타율이 안된다 할것이고 그런거죠. 잘하는 대신 체력 관리도 필요해질듯 합니다. 곧 그런 시기가 다가오고 있죠. 장성우 - 여전히 상체로 치고 송구도 랜덤인데 그럭저럭 하고 있습니다. 과연 넘버 3의 자리는 찾아올 것인지? 안중열 - 작은 표적, 부산고 특유의 블로킹, 정타면 넉넉한 아웃인데 먹혀서 히트를 치는 괴이한 타격, 그 외 찬스 집중력이라는 괴이한 능력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포수치고는 대타로의 자질도 괜찮다... 라는 정도려나요? 김태군 - 블로킹 가지고 많이 까이던데, 타격에서는 어느 정도 올라온거 같기도 하고, 체력은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