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 - 溫泉 데이트 (10)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6월 7일
Posts
シェルノサージュ - 溫泉 데이트 (10)

シェルノサージュ - 溫泉 데이트 (10)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6월 7일

(이온의 꿈이 바로 제 꿈.... 하지만 영원히 실현 불가능한 꿈) 이온 : 빨리 온천에 들어가서, 느긋이 있고 싶어 이온 : 그러면, 추울바알! 이온 : 으~음, 좋은 기분-! 이온 : 이렇게 들어가 있으면, 하루의 피로가 사라져 가는걸 느껴 이온 : 온천은 조금 더 오는 횟수를 늘려도 괜찮지 않을까나? 이온 : 당신은 어떻게 생각해? (찬성! 눈요기도 되거든) 이온 : 차, 차암.... 또 그런 소리 하고.... 이온 : 하지만, 당신은 실제로 온천에 들어오는게 아니니까, 탕에 잠긴채로 느긋이 보낼 수 없지? 이온 : 그렇다면, 적어도 눈요기 정도는 관대하게 봐줘야 하나? 이온 : 우~, 어째서 나, 이런 일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거지? 이온 : 앗, 얘기를 바꾸겠는데, 온천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