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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개월만에(?) 진고던 재도재도 팟을 돌아봤습니다.
발전소도 계속 돌다보니 카드하나 먹을려고 맨날 타임어택 하는것도 지겨워져서 큰맘 먹고(?) 골드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과감히 진고던 재도재도팟에 신청을 하고 진고던 투어를 하였습니다. 비싼 컨텐츠이기에 다시는 안한다-라고는 했습니다만, 진짜 신이계도 지겨운 판국에 진고던이 그,나,마 할만한 컨텐츠다- 라는게 참 웃기면서도 슬픈 현실 =.= 방제는 진비명 농사였습니다만, 한군데만 도는건 지겨워서인지 왕유빼고 다 돌았네요. 검마님이 13리버, 저는 그냥저냥, 홀리님은 바우9, 넨마님이 11차지 가이아에 넨증9였나? 아무튼 그래서 수월하게 스윽스윽. 진돌에 관심이 없으면서도 무의식적으로 사게 만드는 요상한 현상. 돌면서 생각한건 '진고던 정액제'가 나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