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주는 엘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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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주는 엘명수

달려주는 엘명수

1. 난 오늘 명수를 부르다 죽었다고 한다. 2. 엘명수와 카메라 그 옛날 '오겡끼데스까'를 떠올리게 하는 엘명수님. 파아란 설원을 배경으로 웃고 있는 엘명수는.. 변하지 않는 첫사랑의 아이콘 같다. 외모는 신몰남, 내면은 소녀감성.. 정말 이 언빌리버블한 조합을.. 어떻게 감당해야 하는거니.. 명수야... 제발 자비를.. ㅠ.ㅠ 3. 팬들은 울림의 노예, 울림은 한정의 노예. 뭐냐구.. 누나피릿이 몇명인데.. 3만부 한정?? 에세이집 얘기가 나왔을때만 해도.. 여기 저기 사이트에서 팬들끼리 쑤근거리며 이것도 '한정'있는거 아니냐구. 초판 몇부엔 엘명수 자필 사인과 직접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 들어있는거 아니냐구..이러며 농담했는데... 어디까지나 농담이었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