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플레이 中

무명병사의 격납고|2014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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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병사의 격납고|2014년 7월 3일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사랑의 2-4-11 !! 깨알같은 연료 1 결국은 질러버렸습니다. 도크 하나 개방. 나중에 하나 더 개방하면 연료가 넉넉한 이상 수리 걱정은 없겠군요. 공창 슬롯을 늘리면 득템 확률이 높아진다는 소문이 있지만 될 때는 드랍으로도 항모가 나오고 안될 때는 전함 부어도 경순이 나오는 법. 어제 홧김에 질러버린 레시피에서 치쿠마가 나왔습니다. 1시간 반이 뜨길래 내심 묘코나 아타고를 기대했는데 살짝 실망... 치쿠마도 참 운이 없는 배였죠. 문제의 미드웨이에서... (이하 생략) 아카기, 준요, 호쇼를 데리고 2-1을 클리어하니 쇼호가 나왔네요. 시원한 패션이 좋긴 한데, 쇼호에게는 좀 치욕스러운(?) 타이틀이 있죠. 바로 산호 해 해전에서 먼저 가라앉은 배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