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팔안다만] 68일차, 마더하우스 다야단에서의 첫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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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팔안다만] 68일차, 마더하우스 다야단에서의 첫 봉사

[인도네팔안다만] 68일차, 마더하우스 다야단에서의 첫 봉사

새벽에 기상 오늘은 봉사 첫 날.새벽 6시 10분에 기상했습니다.인도에서 일어난 시간 중 거의 가장 빠른 시간대네요(바라나시 일출 보트 탄 거 제외하면) 봉사자 모임시간이 아침 7시고, 테레사하우스까지 걸어가는데 25분쯤 걸리니 어서 씻고 옷 입고 나갑니다. 문 열어주는 아저씨 인도만의 독특한 풍경 중 하나인데, 많은 숙소들이 밤이 되면 이렇게 문을 걸어잠급니다.치안 문제로 그렇다는데요, 처음엔 낯설었지만 이젠 익숙합니다ㅋ 지난 여행 때, 호텔 직원에게 왜 밤에 문을 잠그냐고 물어봤더니"그럼 너는 밤에 잘 때 문 안 잠그니?" 라고 되묻기에 순간 멍해진 적이 있거든요ㅋㅋㅋㅋㅋㅋ 아침 거리 릭샤 이른 아침, 서더스트리트 거리는 소란스러움을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