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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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심야로 로건을 보고왔다. 엑스맨 시리즈를 단순 1,2,3 만 본 상태였다. 그 이후에 나왔던 엑스맨 시리즈는 전혀 보지 않은 상태였다.그래도 엑스맨하면 당연 떠오르는거는 휴잭맥의 울벌린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상태였다.그리고 히어로 무비 특성상 주인공은 정의를 위해 나서는 멋진 영웅을 상상하기 마련이다.하지만 로건에서는 전혀 그런 모습들을 찾아볼 수 없다.일단 생활고에 시달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다리도 절고 술에 취해있는 망신창이의 전혀 상상하기 힘든 영웅의 모습을 보여준다. 결과적으로 영웅적 모습을 십분 발휘하는 모양세로 영화는 막을 내린다.그렇지만 여타의 히어로 무비와 달리 정말 처절하기 짝이없다.그리고 추가적으로 안 사실이지만 이제 휴잭맨의 울버린과의 마지막 이별과도 같은 작품이라고 한다.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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