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리스크 회피? 대기업이 애니메이션 광고에 연이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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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리스크 회피? 대기업이 애니메이션 광고에 연이어 참가.

근년들어 애니메이션을 사용한 TV 광고나 WEB 동영상이 연이어 제작되고 있다. 초콜릿바 브랜드 스니커즈는 인기만화 진격의 거인과 콜라보레이션을 한 WEB 동영상을 전개. 톤톤톤 히노의 2톤으로 익숙한 히노 자동차도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을 쓴 동영상을 WEB으로 공개중이다. 언뜻 애니메이션과는 연이 없다고 여겨지던 기업까지도 왜 애니메이션으로의 소구력을 모색하고 있는 것일까. 그점은 탤런트의 스캔들로 광고가 중지당하는 리스크를 회피하는 움직임도 다분히 담겨 있는 듯하다. 2000년대까지 탤런트나 유명인을 기용한 광고가 주류였는데 2006년 어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광고가 방송됐다. 닛신식품 컵누들의 광고 FREEDOM 시리즈다. 이 시리즈는 컵누들 발매 35년 타이밍에 열린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