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청난만 1화

미안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P.A.Works의 2/4분기 신작 천청난만, 그 막이 올랐습니다... 제작사가 지난 분기에 내놓았던 작품이 퀄리티 문제로 인해 레갈리아가 그랬던 것처럼 리셋하고 이번 분기에 처음부터 다시 방영한다는 것 때문에, 그 영향으로 이 작품의 퀄리티가 악화되는 것 아닌가하는 우려가 있었는데요... 일단 첫인상은 그런 우려를 고려하면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첫 시간은 두 주인공이 머나먼 미국 땅에 당도하기까지의 이야기로 채워졌는데 그 주인공들이 각각 어떤 인물인지 대략적으로 보여준 게 주로 눈에 들어왔습니다... 특히 압파레 쪽이 여러모로 훨씬 깊이 각인되었더군요... 첫화에서 보여준 이러한 면 때문에, 앞으로의 진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