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전작을 가진 작품들의 후속작들이 왜 망하는가에 대한 또다른 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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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예전에 나왔던 기사인데 마침 생각나서 좀 썰을 풀어봅니다. 요 근래들어서 꽤 유명한 시리즈들 중 다수가 자기 색을 잃고 스러지는 일이 많죠. 여기서 많이 언급 되는게 대중화를 위한 색깔 빼기인데 그 외에 다른 요소가 있습니다. 과연 그 엄청난 시리즈들의 망작들은 성공한 전작을 만든 그 쿨가이들이 만들었는가...? 저 기사에서는 서구권 게임 개발사들의 고용 불안정을 이야기 합니다. 쉴새없이 업데이트를 해내야 하는 온라인 게임들과는 다르게 패키지 게임은 개발이 끝나면, 확장팩이든 후속작이든 DLC든 만들지 않는 이상 개발자들에게 일거리가 비는 시점이 옵니다. 이 시점에서 개발자들은 경영자에게 재무재표를 나쁘게 만드는 존재로 인식되게 됩니다. 사실이기도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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