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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위쳐3 초반 마을 진행까지의 감상
조작감: 뭐...이게 2015년 게임의 조작감이라고? 걸으면 답답하고 뛰면 미끄러지고. 위쳐2보단 낫다. 인정. 발전은 했네. 게임 진행: 내 목에서 개목걸이좀 아웃... 이해 안되는 점: 왜 1미터도 안되는 곳에서 뛰어 내리는데 낙뎀을...입는거죠? 100살이나 먹어서 관절염이신가... 연출: 오만데다 컷씬을 집어놔서 게임 플레이타임이 어거지로 늘어나는 느낌.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엔피씨한테 말걸때마다 화면전환되면서 컷씬연출 비슷하게 나오고 그러지 않았나...;;; 이게 메타 크리틱 92점이라니...제정신인가 싶은 생각 밖에;패드로 플레이하면 좀 더 나을 수도 있다는데 전 패드는 손이 작아서 잘 사용하지도 못하고 키마가 익숙해서...어쨌든, 초반 감상은 깝깝하네요.사용해야 하는 키는 왜케 또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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